지구의 땅 시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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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평화다.
지구의 심장은 평화다.
하늘보다 큰 심장
바다보다 푸르다
태양보다 뜨거운 심장
지구의 심장은 평화다.
입 닥쳐
밑창이 부끄럽네요.
냄새도 나고 더러워요.
네가 마시고 마시는 꽃들은
발바닥이 부끄럽다.

그것은 활이 아니다.
매듭도 창문이 아니다.
기관총, 대포 그리고 탱크는 그렇지 않습니다.
핵무기는 쟁점이다.
그 살인 무기를 만드는 손은
자랑스러운 손가락들이 그 버튼을 누르고 있어
발바닥은 분노예요

위대한 인류의 위대한 문명의 그림자 속에서
굶주린 우는 아이들
밑창이 아프고 아픕니다.
이것은 활이 아니다.
매듭도 창문이 아니다.
기관총, 대포 그리고 탱크는 그렇지 않습니다.
핵무기도 전자 무기가 아니다.
평화가 문제다.
하나는 평화이고, 다른 하나는 평화이며, 세번째는 평화입니다.
은하 성운 밖으로 밀려난 평화를 바라보며
그것은 신의 슬픈 마음이다.
평화를 갈망하다.
그것은 신의 뜨거운 심장이다.
땅 위에 서 있기
발바닥에 불이 켜졌다. 몸은 불타는 듯이 붉은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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